빛으로 완성된 상상의 공간
에이플랜컴퍼니는 예술적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도시와 공간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개항의 역사를 간직한 인천항 내 낡고 오래된 곡물창고가
상상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상상플랫폼’을 무대로,
빛과 움직임,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어파사드 시연을 통해
공간 자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순간, 공간은 상상 이상의 경험으로 확장됩니다.
에이플랜컴퍼니 선보이는 미디어아트의 세계를 지금 만나보세요.